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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 Leefs
Crying Leefs by luciano.martins 저작자 표시비영리

어제 행군을 하면서..

승복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승복이라는 것은 패배하는 것이 아니다..

삶과의 싸움..

삶과 분리되어 나와 삶과 대립하고 싸움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삶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그저 나를 통해 삶이 흐르도록 하는 것이다..

더할 것도 덜할 것도 없이 있는 그대로..

그리되면 어느 순간인가 그곳에서 나의 깊은 곳에서 의도가 올라온다.

에고로부터가 아닌 깊은 내면의 순수의식으로 부터..


승복은 무언가의 밑에서 패배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내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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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의 방문자의 대부분은 리눅스 사용자이거나 vim perl등에 관심있는 사람이군요..

그와 관련된 자료를 올린지는 한참된 것 같은데.. 

제대하면 관련된 이야기들 좀 듬뿍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참고로 위의 티셔츠는 Linux.com Store 에서 구매할 수 있다지요. 

한글의 위상 *^^*


보너스로 linux girl이라고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하면 많은 남성동지들을 리눅스의 세계로 오고 싶게할 만한 사진이 듬뿍 뜬다는 소문이~~~



이미지  linux-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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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ch came first, the man or the mouse?
Which came first, the man or the mouse? by Abby Lane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나를 하지마라. 너를 해라. 너 스스로를 위해 이 일을 재창조해라 너 자신의 글씨체를 개발해라" - 모쉐 펜덴크라이스 -

세상은 자신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던진다.

그것이 나라는 통로를 통해서 표현된다.

단지 그것을 따르면 그들의 삶을 사는 것이고 그 메시지를 나를 통해 녹여 내어 드러나도록 하면 신의 통로로서... 진정한 자신으로서 사는 것이다...



Q. 지금의 삶은 당신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고 있는가?

Q. 그 메시지를 당신을 통하여 온전히 녹여낸다면 그것은 어떻게 변형되어 드러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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