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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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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앱비즈니스 포럼의 오픈스터디 모임에 참가하고 왔습니다. 세미나 메신져를 둘러보다가 "소셜앱비즈니스"라는 곳에서 오픈 스터디를 한다길레 바로 카페로 달려가서 가입신청을 하였습니다. 예전부터 소셜에는 꾸준히 관심을 두고 있었지만 요즘에 "우피경제학", "린치핀", "생각혁명"등의 책을 읽으면서 소셜에 대한 생각이 좀더 확장되 어있고 내가 소셜을 통해 세상에 기여 할수 있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 있을까 생각하던 찰라에 눈에 뛴 소셜관련 모임이었습니다. 학습조직이라는 이야기에 늘 한쪽귀를 쫑끗 세우고 있는 저이기에 오픈 스터디라는 키워드도 저에게 다가 왔었구요. 가는 길이 어려워서 조금 헤멧지만. 시간에 맞추어서 아슬아슬 세이프. 그런데 가자 마자 20대는 없이 적어도 30대 이상이신 분들이 모여있어서 당황했다는 물론 그런 모임에 가면 대부분 그런 분들이시만 응근히 ..
자 이번에는 시스템 사고 달립니다.. 코치가 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학문중 하나인데 무척이나 재미있는 학문중에 하나입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구조를 파헤치는 학문이거든요 세상이 변화하는데 그 밑에 있는 구조를 파헤치는 학문이요 먼져 제가 읽고 있는 김동환님이 지은 시스템 사고에 나온 시스템 사고의 정의에 대해 말해 보겟습니다. 시스템 사고는 시스템의 작동매커니즘을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전략을 발견하기 위한 사고 방식이다. 시스템 사고는 시스템에 관한 사고인 동시에 시스템적인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시스템 사고는 모든 종류의 시스템에 적용 할 수 있는 사고방식이며, 시스템에 관한 지식을 체계화 시키는 사고 방식이다. 자 재미있어 보이죠? 간단히 좀더 재미있는 책에 나온 예를 들어 볼께요 여학생에게 인기가 없을..
어느덧 2회째 스터디를 진행중이네요.. 얼마전부터 웹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어서 진행중인데 꾀나 재미있네요 저번에 OT하고 스터디 방식을 결정하고 2회째 진행중.... 각자 요번주 읽은 책은 이론서(웹 이노베이션, 웹진화론) 기술서(크리에이티브 웹표준) 이렇게 3권이었습니다. 이론쪽은 웹2.0에대한 개념들을 다루는것 기술서는 웹표준에 대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각자 한권씩 스피치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1시정도에 끝났네요. 아직 다들 요약하는데 서툴고 핵심을 찾아내는데 어색한듯 싶습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그리고 각자 웹2.0에 대한 자신의 언어를 사용한 정의를 내렸는데요 저는 다음과 같이 내렸습니다. 저는 웹 2.0의 핵심의 관계라봅니다. 싸이트와 싸이트의 관계 인간과 인간의 관께 사람과 싸이트와의 관계 요번 스터디를 끝내고 스터디 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