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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어느덧 2회째 스터디를 진행중이네요..



얼마전부터 웹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어서 진행중인데 꾀나 재미있네요 

저번에 OT하고 스터디 방식을 결정하고 2회째 진행중....


각자 요번주 읽은 책은 이론서(웹 이노베이션, 웹진화론) 기술서(크리에이티브 웹표준) 이렇게 3권이었습니다.

이론쪽은 웹2.0에대한 개념들을 다루는것 기술서는 웹표준에 대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각자 한권씩 스피치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1시정도에 끝났네요. 아직 다들 요약하는데 서툴고 핵심을 찾아내는데 어색한듯 싶습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그리고 각자 웹2.0에 대한 자신의 언어를 사용한 정의를 내렸는데요 저는 다음과 같이 내렸습니다. 

저는 웹 2.0의 핵심의 관계라봅니다. 싸이트와 싸이트의 관계 인간과 인간의 관께 사람과 싸이트와의 관계


요번 스터디를 끝내고 스터디 피드백 시간에 나눈 이야기 나눈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책을 읽고 스피치 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시간 조절이 필요하다는 피드백 

그리고 서로 공부한 것에 대해 나누니 시너지가 크다는 피드백과 

다음주에는 녹음을 해서 팟캐스트에 올리자 좀더 문서화를 디테일하게 하자는 의견이 나왔네요. 

그리고 혼자 책보고 하는 것보다 서로 이야기 하고 나누면서 인식의 깊이가 느껴지는 부분이 느껴져서 좋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꾸준히 발전시켜서 최적화된 스터디 시스템을 만들어보는게 또하나의 목표로 삼고 스터디 방식을 계속 튜닝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자신이 다음주에 진행하고 싶은 과제를 하나씩 정했는데 저는 롱테일과 머리 서비스에 대한걸 깊이 있게 사색하기로 했습니다. 웹2.0 비즈니스의 핵심은 롱테일이라는게 머릿속에 꽃이면서 좀더 깊이 이해를 하고 싶어졌거든요


오늘은 저녁에 강의 하는것 때문에 신경쓰여서 그룹코칭 준비를 못했는데 다음주에는 그부분도 넣어서 그룹원들의 내면을 흔들어 드릴 생각 .. 마지막에 독서에 대한 토론도 좋았어요


스터디에 대한 자세한 징행 방식과 의도를 보고 싶으시면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스터디 모집때 올렸던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