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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클라우드 백업용으로는 짱짱하구나 아마존 클라우드를 쓴지는 이제 1년 쯤 된 것 같다. 초반에는 너무나도 느렸다. 당시에 윈도우 7을 쓰고 있었는데 윈10으로 업그레이드하고나서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다. 윈7 랜카드 드라이버가 문제가 있었던건지 모르겠지만 초창기의 속도의 암울함은 그것으로 날아갔다. odrive나 다른 클라이언트들도 써봤는데 결론적으로 돌아온건 아마존 클라우드 기본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랜섬웨어가 한번 걸렸었는데 실시간으로 동기화되는 클라우드 되는 경우에 함께 걸려 버렸기 때문이다. 아마존은 어짜피 백업용으로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지금은 기본 클라이언트로 백업용으로만 쓰고 있다. 나는 최근은 주로 하는일이 아기 사진찍는 일이다. jpg로만 남긴다면 상관 없겠지만 raw파일까지 함게 남기다 보니 그 용량을 감당하기 힘..
mysql 백업과 복구 mysql 백업과 복구 mysqldump를 이용해서 백업할 수 있습니다. 전체 데이터 베이스 접근을 위해서는 root로 하면 되고 특정 db에만 권한이 있다면 해당 디비유져로 접근해서 허용된 부분만 백업을 해도 됩니다. 벡업 * mysql 전체 통 백업 mysqldump -uroot -p -A > 백업파일명.sql * 특정 데이터베이스만 백업 mysqldump -uroot -p 데이터베이스명 > 백업파일명 .sql * 특정 테이블만 백업 mysqldump -uroot -p 데이터베이스명 테이블네임 > 백업파일명 .sql 복구 * 전체 데이터 베이스 복구 mysql -u root -p < 백업파일명.sql * 특정 데이터 베이스에 복구 mysql -u root 데이터페이스명 < 백업파일명.sql
php <?가 인식 오류 ?<php 오늘 기존의 서버에서 다른 서버로 홈페이지 하나를 옮기는데 에러투성이로 깨진다. 대충 증상을 보니 php를 인식 못한다. 분면 apache php mysql 다 잘깔려 있는데 문뜩 아 이거 태그 문제겠구나 싶었다.
MYSQL DB를 만들고 계정만들어서 권한부여 MYSQL DB를 만들고 계정만들어서 권한부여 GRANT는 계정을 관리하는 명령어 아이디에 모든DB 모든 접근권한을 준다. GRANT ALL PRIVILEGES ON *.* TO 아이디 @'%' IDENTIFIED BY '비밀번호'; 아래처럼 하면 특정 DB에 모든 권한을 주게 된다. GRANT ALL PRIVILEGES ON DB명.* TO 아이디 @'%' IDENTIFIED BY '비밀번호'; 특정DB에 특정 테이블이라면 아래처럼 GRANT ALL PRIVILEGES ON DB명.DB명 TO 아이디 @'%' IDENTIFIED BY '비밀번호'; 특정DB에 특정아이디에 특정 권한만을 주고자 한다면 아래처럼 권한키워드의 예는 select update delete 등이 될 수 있다. GRANT 권한키워드..
vsftp 업로드 삭제 안 될때 etc의 vsftp.conf 파일에서 다음 부분을 체크해 본다. 아래 부분이 되어 있어서 업로드와 삭제 등이 된다. write_enable=YES 위처럼 write_enable=NO를 YES로 수정하고 서비스를 재 시작해 준다.
vim이 8.0으로 업데이트 했었군요. 10년만이라고 하던데.. 쿨럭. 개인적으로 코딩하다 보면 가장 편한게 vim이라서 다른 곳으로 갔다가도 vim으로 돌아오곤 했었는데 요즘은 코딩을 적게 함에도 불구하고 vim의 키메핑들을 손에 익어서 자연스레 ㅎㅎ 여튼 아래 기능들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하네요. - Jobs - Asynchronous I/O support, channels, JSON - Timers - Supports partials, lambdas, and closures - Enables new style testing - Viminfo merged by timestamp - Supports GTK+3 - Support for MS-Windows DirectX
vimrc vim 설정파일 주석 쓰기 간단하게 앞에 "만 붙여 주시면 됩니다. " 주석주석주석 오랜만에 리눅스 만지작 거리는데 가물가물 거리네요. 기본적인 명령어들은 몸이 기억하는데 세세한 것들을 검색을 한번 더 해보게 됩니다.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디자인을 눈여겨 보게 된다. 요즘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디자인을 눈여겨 보게 된다. 이 홈페이지 참 예뻐 보이는데 어떤 면 때문에 예쁜걸까? 어느 부분이 나에게 이런 느낌을 주는 걸까 뜯어 보게 된다. 디자인 감각이 없다고 늘 자책하는 경우가 많았다. 생각해 보면 기꺼이 그 안에 들어가서 뜯어보고 실험해보고 나의 느낌을 보는 행위가 없었다. 처음부터 무언가 대단한게 나오길 바라지 중간의 단계는 보기 싫어 했다. 차근차근 뜯어 보면서 실험을 해보아야 겠다. 아하 하는 느낌들을 수집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