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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DB를 만들고 계정만들어서 권한부여 MYSQL DB를 만들고 계정만들어서 권한부여 GRANT는 계정을 관리하는 명령어 아이디에 모든DB 모든 접근권한을 준다. GRANT ALL PRIVILEGES ON *.* TO 아이디 @'%' IDENTIFIED BY '비밀번호'; 아래처럼 하면 특정 DB에 모든 권한을 주게 된다. GRANT ALL PRIVILEGES ON DB명.* TO 아이디 @'%' IDENTIFIED BY '비밀번호'; 특정DB에 특정 테이블이라면 아래처럼 GRANT ALL PRIVILEGES ON DB명.DB명 TO 아이디 @'%' IDENTIFIED BY '비밀번호'; 특정DB에 특정아이디에 특정 권한만을 주고자 한다면 아래처럼 권한키워드의 예는 select update delete 등이 될 수 있다. GRANT 권한키워드..
vsftp 업로드 삭제 안 될때 etc의 vsftp.conf 파일에서 다음 부분을 체크해 본다. 아래 부분이 되어 있어서 업로드와 삭제 등이 된다. write_enable=YES 위처럼 write_enable=NO를 YES로 수정하고 서비스를 재 시작해 준다.
vim이 8.0으로 업데이트 했었군요. 10년만이라고 하던데.. 쿨럭. 개인적으로 코딩하다 보면 가장 편한게 vim이라서 다른 곳으로 갔다가도 vim으로 돌아오곤 했었는데 요즘은 코딩을 적게 함에도 불구하고 vim의 키메핑들을 손에 익어서 자연스레 ㅎㅎ 여튼 아래 기능들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하네요. - Jobs - Asynchronous I/O support, channels, JSON - Timers - Supports partials, lambdas, and closures - Enables new style testing - Viminfo merged by timestamp - Supports GTK+3 - Support for MS-Windows DirectX
vimrc vim 설정파일 주석 쓰기 간단하게 앞에 "만 붙여 주시면 됩니다. " 주석주석주석 오랜만에 리눅스 만지작 거리는데 가물가물 거리네요. 기본적인 명령어들은 몸이 기억하는데 세세한 것들을 검색을 한번 더 해보게 됩니다.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디자인을 눈여겨 보게 된다. 요즘 홈페이지를 둘러보면서 디자인을 눈여겨 보게 된다. 이 홈페이지 참 예뻐 보이는데 어떤 면 때문에 예쁜걸까? 어느 부분이 나에게 이런 느낌을 주는 걸까 뜯어 보게 된다. 디자인 감각이 없다고 늘 자책하는 경우가 많았다. 생각해 보면 기꺼이 그 안에 들어가서 뜯어보고 실험해보고 나의 느낌을 보는 행위가 없었다. 처음부터 무언가 대단한게 나오길 바라지 중간의 단계는 보기 싫어 했다. 차근차근 뜯어 보면서 실험을 해보아야 겠다. 아하 하는 느낌들을 수집해 보자.
카페24 cafe24 계전 만료후 백업하기 CAFE24는 계정이 정지된 뒤에 1~3달가량 데이터를 보관한다고 한다. 정지된 뒤에 1:1 문의로 백업해야 된다고 열어달라고 하면 하루 정도 열어주고 계정 폴더에 db와 파일을 백업해 준다. 그걸 ftp로 접속해서 내려받으면 된다. 나의 경우에 도메인까지 만료되었어서 아이피 주소를 알려달라고 한번 더 문의 했다. 도메인의 경우에는 만료되고도 1달정도는 기간정도는 유지된다고 한다. 그 사이에는 다른 사람이 다시 구매할 수 없다. 나의 경우에 다른 사람에게 명의를 넘겨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인계절차를 거치고자 하면 일단 계정을 결제해서 살린뒤에 진행해야 된다고 한다. 다행히 나의 경우 권한 넘기는 것이 좀 걸려도 되어서 그냥 계정을 새로 파고 도메인도 말소된뒤에 그쪽 명의로 새롭게 구매해서 세팅하기로 했다...
만들었던 홈페이지 아쉬움.. 2년 전쯤인가 작업을 했던 홈페이지가 있다. 게시판부터 문자시스템까지 전부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었다. 어떤 회사에서 은퇴하신 분들이 쓰시도록 만든 홈페이지 였는데. 가입절차도 까다로웠고 다루기에도 까다로웠는지 그 곳의 인원수에 비해 활성화가 덜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폐쇠할지 말지 고민이라고 하신다. UX라던가 이런 것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든다. 지금 그쪽일은 거의 없지만 계속 익혀서 이것 저것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만든다. 오랜만에 새로운 홈페이지를 만든다. 최근에는 거의 만들어진 것 유지보수만 하는지라새로운 걸 만들일이 엇었다. 막상 기획부터 디자인 코딩까지 혼자 해야 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머리가 좀 멍한 느낌이다. 매번 이럴 때마다 기획책이니 이거니 저거니 읽어보지만 별도움 안되고 그냥 일단 뛰어들어서 만들었다. 이번에는 좀더 흥미롭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해봐야겠다. 어짜피 호스팅으로 올릴테니 백단언어는 php일테로 워드프레스같은걸 활용할까? 기본 프레임웍가지고 짜볼까 쌩판 처음부터 시작을 해볼까도 고민이다. 딱히 정해진 기간이 있는 것도 아니니.